2009년 04월 24일
잘 지냅니다
이웃분들 중 살아계신분이 계시려나 과연..T_T
저는 요즘 모종의 시험 2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FF에 가입신청을 했지여...(이건 알 분들만 알 이야기)
방치 오래해서 죄송T_T) 저도 얼른 시험을 끝내고 놀고 싶군요...
# by | 2009/04/24 23:48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4/24 23:48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2)
2. 당신은 여성스럽습니까?
예쁜 것 좋아하고, 예쁜 여자 좋아하고, 섹시한 여자도 좋고, 가슴 큰 여자도 좋고,
남잔가?-..-
뭐 잘생긴 남자도 좋습니다 낄낄. 적어도 겉으로는 여성스럽습니다.
3. 헤어스타일을 말해주세요(사진첨부하면 A+)
매직해야되는데 안한 폴폴 날리는 머리. 나이가 한 3살은 더 들어보이네여^^^제길;;
가슴쯤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에 앞머리도 있습니다. 큐트해 보일려구요
4. 메이크업 순서를 말해주세요. (메이커도 알려주심 좋죠~!)
스킨+에센스+프라이머+베이스+리퀴드 파운데이션+펄하이라이터+볼터치+아이라이너+섀도+마스카라+픽서+립스틱
물론 저건 풀메이컵이구여. 남친 만날때도 저러고 만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지우기 귀차늠^^
평소에는 스킨+틴티드 모이스춰라이즈+립글로즈+아이라이너.
친구 만날 때는 스킨+모이스춰라이즈 끗.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나이가 들어보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젠 어디가서 쌩얼로 못 다니겠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 백화점쇼핑 or 동대문쇼핑 or 인터넷쇼핑?
동대문쇼핑은 엔간한 안목으론 괜찮은거 건지기 힘든데다 비싸다고 생각하고,
인터넷쇼핑은 옷감 직접 보지 않으면 안 산다 주의라.
의외로 꼼꼼한 성격입니다 저?
주로 백화점 기획세일을 노리거나 때로는 간뎅이가 부어서 매장에서 정품을 지르기도 합니다.
6. 6cm이상의 힐을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오픈토 라인 샌들 7.5cm
겨울 리본롱부츠 8cm
뱀피소재 뾰족힐 7cm
점잖은 양가죽 회색펄 하이힐 6.5cm
일단은 이정도? 베이지색 백오픈은 웨딩슈즈 삘인데다 일주일 신었더니 걸레되서 버림.
ㅅㅂ 내 돈.....금강제화는 신발 좀 튼튼하게 만들어라. 내 그 이후로 금강라인 쳐다도 안 봄.
7. 친구는 남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합니까?
곁에 남아있는 친구들 보면 남자가 반 여자가 반.
여자고 남자고 둘 다 편합니다. 다만 남자가 나를 이성으로 보기 시작하면 개짜증
내가 널 이성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넌 남자로서 실격이라는거 모르겠니(...)
8.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꿈인 여자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매우 현실적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돈'만' 많은 남자한테 가는 게 꿈이면 좀 문제가 있는거고,
돈이 많고 착하고 괜찮은 남자한테 가는게 꿈이라면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런 남자는 애초에 품절상태란다 아가들아...(...) 재입고되도 또 품절됨 ㄳ.
9. 당신의 브래지어 싸이즈(^//^)를 알려주세요~!
비너스 기준 75 C.
가끔 C컵 디자인이 안 예쁘고 아줌마틱하면 80 B도 입긴 한데, 컵이 작아요 확실히.
가슴 위쪽이 좀 나오는 기분이랄까. 근데 엄마는 왜 맨날 나의 씨컵브라를 버리나요.....취존중좀;;
에메필로 가면 D나 E까지도 나올 것 같은데....저도 좀 무서워서 안 가보고 있음.
10. 생리주기를 알려주세요~! 생리통은 심하신가요?
내 생리주기는 랜덤이다. 매월 25-28일? 쯤이 예정이긴 한데 이번달도 가뿐히 넘기셨음.
8월 초에 하긴 싫은데 짜증나 죽겠습니다.
생리전 증후군이 존니스트 심해서 생리전후 몸무게가 3키로 차이남.
생리통은 이틀째까진 죽어가고 3일째부턴 살아납니다. 진통제는 먹어본적 없음!ㅇㅇ
11. 스키니진을 입으십니까?
스키니 입고 싶은데 엉덩이에서 안 들어갈 것 같다.
다리도 굵어서 안 될것 같다 -_-일자바지 입으니까 스키니화 되더라. 살려줘 ㅠㅠ
12. 손톱을 기르시나요? 네일케어를 받아본 적이 있나요?
지금 손톱이 손 밖으로 다들 0.7cm가량 튀어나올 정도로 길러져 있고 금빛 펄이 발려져 있네요.
발톱은 블랙펄색깔로 빛나고 있음. 조만간 손톱 색 바꿀 듯!!
네일케어는 몇번 받긴 했는데 확실히 잘한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회원가입하라고 꼬시는게 짜증.
한두번 더해주는건 좋긴한데 내가 그거 몰라서 회원가입 안하겠나여.
게다가 난 일시불로 손발톱에 30만원 투자할 만큼 용자가 아님.
13. 가장 좋아하는 의류메이커?
1. 미샤. 혹은 잇미샤.
이 브랜드는 가끔 헉소리날 정도로 괴악한 의상을 만들다가도 한시즌에 한번은 내 영혼을 빼갈만한 옷을 만든다.
등빨 좀 있는 나도 (살이 쪄서여..ㅈㅅ) 55사이즈를 넉넉하게 입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2. ryan NY 던가?
자세한 스펠 기억 안납니다. 여기도 거의 평범무난하긴 한데, 가끔 헉소리나게 귀여운 옷을 만드심.
귀여움과는 일억팔천만광년의 거리가 있는 나이지만 정장이 귀여우면 잘 어울리더라.........잘 질러 주심.
나머지는 별로 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좋아하는 옷은 귀엽고 레이스 팔랑팔랑 이런계열이지만
정작 어울리는건 블랙새틴정장원피스 이런것임. 아주 그림같드만요.....(...)
이렇게 낳아주신 엄마께 감사해야하는지 미워해야하는지-..-
14. 요리를 좋아하나요? 가장 잘하는 음식은?
요리는 좋아하지만 설겆이가 너무 귀찮습니다. 그래서 잘 안함.
요즘은 친구 h를 먹이려고 월남쌈, 베트남식 볶음밥, 김치찌개 뭐 기타등등 많이 만들고 있음.
맛도 좋대요! 우하핳
소시적엔 쿠키나 빵, 과자류도 많이 구웠다능.
15. 자신의 피부에 관한 고민사항을 털어놔주세요^^
역시 나이먹으니 주름과 피부처짐, 피부톤 하락에 대한 고민이 생기네여.
여름되니까 아토피 생겨서 막 뭐 나고 그럼 개짜증..
...그럼 일찍 자면 되는데 난 막 밤새고 한시간 자고 출근하고 생난리. ㅠㅠㅠ
16. 클리비지 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눈물나게 잘 어울리는 사람을 봤는데. 가슴이 큰데 클리비지 입으면 좀 부담스럽던데,
약간 적당히 마른 사람이 클리비지 입었는데 좀 예술이던데요. 고급스러워 보였음!
(그래 결국 말라야 된다능...)
며칠 전에 동네에서 분명 C컵인 여자가 과감한 클리비지 입고 다니는걸 봤다.
남자들의 시선은 그녀의 가슴으로 폴인럽.... 나도 쵸큼은 민망했다능.
그러나 저는 약간 파진 티셔츠 안으로 보이는 클리비지 같은건 자주 시도합니다.ㅋㅋㅋㅋ
17. 팩은 얼마나 자주 하세요? 어떤 팩을 하세요?
평소의 문란하고 방탕한 생활을 커버하기 위해 가끔 러쉬에서 비싼 팩을 삽니다.
효과만점. 크으~~ 문제는 동생이 그걸 가져가서 자기 얼굴에 다 펴바른다는 것.
야임뫄.....니가 그거 바르면 반이 날라가잖냐....
18. 외식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그때그때 달라염. 요즘은 해산물 뷔페에 가고 싶다.
담백한 해산물 .ㅠㅠ 새우님은 진리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빕스에 가서 꽃등심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좀 짱이었단...
H랑 둘이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음. (고..고기가 입에서 녹았어................)
빕스 많이 발전했더군요. 하긴 그 돈 내는데 그정도는 해줘야지.
19. 뽕(..)을 사용하시나요?
나 여기서 뽕까지 넣으면 좀 죽고 싶어질지도. 지금도 어깨 무거워 죽겠다능.
살빠져서 사이즈가 줄어도 가슴살은 안빠지더라능.
20.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몇 kg 감량이 목표이신가요?
지금 몸무게가 몇인지는 모르겠는데 음.
목표몸무게는 한 50kg? 48정도까지 빠져보고 싶기도 해요.
키가 쪼그만데 몸무게가 50오버되니 죽겠음....-..-
21. 여자라서 행복할 때가 언제인가요? 그리고 여자라서 싫을때도 같이 부탁드려요.
행복할때는 예쁜 옷 입을때.
하지만 아버지가 예쁘지도 않으니까 공부라도 열심히 하라고 하면 죽고 시픔.
22.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 참음. 그래서 내가 다이어트를 못 함.-_-;
23. 다른 여성분들께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다면 여기에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1) 한달에 커피값 어느 정도씩 들어가시나요 ^///^ - 를러
하루에 한두잔씩 마신다. 아무것도 안 넣은 아메리카노 선호함.
이런 저를 보고 동생은 변태라고 합니다.
(2) 자신은 어떤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세요? (ex. 큐트, 섹시, 보이시, 로맨틱 etc....) - 멋지신분
디폴트는 어리버리 맹맹, 그러나 겉모습이 카리스마 누님이라ㅋㅋㅋㅋ큐ㅠㅠ 슬퍼요.
(3)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와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은? - 맛별
고르는 기준: 돈 값을 하느냐? 얼마나 커버-_-가 되느냐?
선호브랜드:
립스틱, 섀도우 등등은 디올.
기초색조(파운데이션, 베이스)는 RMK.
바디제품은 세이
기초화장품은 설화수 풀세트(엄마가 사주심...-..-)
마스카라랑 라이너는 눈이 예민해서 고르기 힘드네요. 어디 저자극성 없나.
24. 이 바통을 줄 사람을 선정해주세요. ..
없다능.ㅠㅠ 너무 오래 동결해서 이웃이 다 죽었습니다. 죄송~
# by | 2008/07/30 15:38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3/06 01:30 | ◆Left eye | 트랙백 | 덧글(5)
# by | 2007/09/09 02:18 | ◆Tatoo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8/09 12:38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7/30 02:21 | ◆Left eye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7/20 01:43 | ◆Tatoo | 트랙백 | 덧글(5)
# by | 2007/07/20 00:19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7/09 14:58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7/05 13:57 | ◆Daily Flight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